[헤럴드경제 스포츠팀] 초고속 카메라로 촬영된 영상은 실전에서 투어 프로들이 한 ‘진짜 스윙’입니다. 초고속 슬로모션 영상을 통한 섬세한 스윙 동작을 감상하시기 바랍니다.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활동하는 이민영(28)과 배선우(24)가 18일부터 사흘간 일본 아이치현 신미나미 아이치 컨트리클럽(파72, 6437야드)에서 열리는 데상트레이디스도카이클래식(총상금 8천만 엔)에 출전한다. 지난해 시부노 히나코가 시즌 3승을 거둔 대회다.
두 선수의 스윙은 올해 한국여자오픈에서 촬영했고, 두 선수의 드라이버 샷을 지난 6월 기아자동차 한국여자오픈이 열린 인천 청라 베어즈베스트 1번 홀에서 촬영했다. 이민영은 안정된 하체를 잘 지지하면서 지면 반력을 효과적으로 활용하고, 배선우는 유연한 상체 회전을 잘 이용하는 선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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